(거창군민이 다 같이 잘살려면 거창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
지금 당신은 행복합니까?
지난 4년을 당신은 얼마만큼 행복했습니까?
거창군 정치인에게 주는 점수는 과연 몇 점입니까?
매년 선거 때가 되면 거창군 정치판은 인물난으로 애를 먹고 있다.
신선하고 참한 인재가 없어 매번 그 나물에 그 밥이라며 군민들은 식상해한다. 인물난으로 애를 먹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는 거창군 뿐만이 아니라 청년인구 급감과 맞물려있는 농촌 지역은 다 그렇다. 유독 거창군이 심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군민들이 원하는 인물, 즉 정치를 해야 할 사람은 하지 않으려고 하고, 해서는 안될 즉 (깜도 안되는 무능한 사람들은 기를 써가며 하려고 한다) 이렇다 보니 언제부터인지 지자체 정치인들의 수준은 바닥이고 지역 발전은 정지돼 있다. 이렇게 구태 정치에 머물러 있다 보니 결국 피해를 보는 사람은 군민들이다. 당당히 정부로부터 부여되는 권리를 찾고 국민으로서 대우받고 살아야 하나 일탈 되고 무능한 정치인들로 인해 군민들의 실리를 다 누리지 못하고 거창군은 발전 없이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2025년 우리나라 국민 일인당 GNP가 약 4,869억 달러에 이른다. 이 정도의 수준이면 사실상 전 국민이 생계형 직업을 벗어나 주말엔 취미생활과 여행을 즐기면서 살아도 될 만큼 여유롭게 살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이 처해있는 현실은 그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죽을 만큼 일을 해도 먹고살기가 힘들다. 우리 국민이 다 같이 잘 살고 행복해 지려면 중앙 정부의 정치 몫이 크지만 거창군민이 잘살기 위해서는 거창군 지자체의 살림을 맡고 있는 정치인들의 수준과 인성이 바로 된 사람들로 구성되어 지자체 행정이 잘 굴러가도록 거창정치를 바로 세워야한다.
그런데 지금 거창군 정치바닥이 그러한가?
군민들 누구라도 손을 잡고 여쭤보면 대부분은 대답 대신 한결같이 혀를 찰 따름이다.
하나같이 희생과 봉사 정신은 없고 오로지 자신의 안위와 영달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같이 표로 선출되었다고 하면 할 말은 없다.
무능, 무지한 후보란 것을 알면서도 뽑아준 유권자들이 문제이다.
언제까지 무능한 그들의 장단에 손뼉 치며 놀아줘야 하는지...
실로 거창군 정치사의 현실은 참혹한 만큼 이제 다음 선거에서는 썩은 정치인들은 과감히 색출해 내야 한다.
그것이 국가에 애국하는 길이고 거창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또 그래야 거창군민 모두가 잘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
이제는 꼭 필요한 인재는 열심히 일하도록 밀어주고 아닌 후보들은 정리 좀 해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군민의 의견이다.
좀 품위 있고 신선한 신인들로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만큼 다음 선거가 기대된다.
이제는 본인의 소신과는 상관없이 후보자의 인품과 사생활의 이력도 좀 보고 주변인들의 평판도 감안해서 신뢰와 믿음이 가는 후보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
인격적으로도 격이 있고 능력을 겸비한 정치인을 추천하고 그들을 선거에서 뽑아 거창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책임과 소임 감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유권자들의 몫이다.
그 사람의 능력과 인성은 생각지도 않고 학연이니 지연이니 하면서 소주 한잔의 입심에 녹아 뽑아놓고 잘못하면 서운하니 마니 하면서 욕하고 또 뽑아주고 하다 보니 지금 우리 거창이 이 모양 이 꼴이다.
거창의 미래와 거창의 100년대계는 이번 선거에 달려있다.
하루아침에 바뀌는 사람 없고, 천성은 저승까지 간다는 중국 속담이 있다.
공자도 말했다 사람 고쳐 쓰는 법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