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헌 (와이즈교육 거창지국장)
거창군 (나)지구 도의원 예비후보
우리가 사는 농촌에도 로봇이 대세이다. 사이가 안 좋은 이웃사촌보다 말 안 듣는 자식 보다 말 잘 듣는 로봇(AI ) 가 났다는 말은 이젠 현실이 되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일수록 A1가 더 필요하다. 우리나라 농촌에는 독거노인들 대부분이 하루종일 홀로 지내다 고독사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노인들과 같이 놀아주는 친구가 되고 또 노인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보호자가 되는 것이 로봇이다.
오늘 로봇(AI)의 역할과 변화하는 로봇(AI) 정세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빠르게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 속 이야기였던 ‘말로 명령하는 인공지능 비서’,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 ‘데이터로 판단하는 행정 서비스’가 이제는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단지 젊은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준비해야 할 시대적 과제이다.
거창군 역시 예외일 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주민이 이러한 변화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새로운 기술의 “수혜자이자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AI 시대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의 교육은 단순히 컴퓨터를 배우는 수준을 넘어, ‘말로 AI를 다루는 능력’, 즉 음성 기반 인공지능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명령어를 외우지 않아도, 로봇이나 AI 스피커에게 말을 걸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일상을 편리하게 바꾸는 시대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민을 위한 교육의 핵심은 ”두려움 대신 친숙함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에게 말을 걸어 날씨를 묻고, 스마트폰으로 건강 정보를 확인하며, 지역 소식이나 농사 정보를 말로 검색하는 작은 습관이 미래의 큰 변화를 만듭니다. 실제로 AI를 생활 속에서 익히면 병원 예약, 관공서 민원, 금융 업무 등 그동안 복잡했던 절차를 훨씬 더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행정과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경우, 매출·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행정기관 역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지, 교통, 농업 정책을 수립하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결국 ”데이터를 이해하는 사람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시대”가 된 것이다.
AI와 로봇의 시대는 ‘기술이 주인공’이 아니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에 거창군은 주민에게 단순한 수혜자가 아니라 새로운 디지털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읍·면 단위의 마을회관이나 평생학습관에서 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실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AI 교육은 더 이상 젊은 세대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지역의 주민들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순간, 거창군의 미래는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됩니다. 로봇과 AI가 함께하는 시대일수록 사람의 따뜻함과 지혜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어르신들이 기술과 친구가 되고, 빅데이터가 행정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거창—그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미래이다.
“AI를 알고 AI 와 같이 친해지는 사람의 미래는 더 따뜻하고 풍요롭다.”
필자는 우리 거창 거창에 조속히 AI 시대가 안착 되어 군민들의 일상에 용이 하게 사용 될 수 있는 AI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온기 따스한 사람의 마음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 로봇 AI 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우리 거창을 열린 행정속에 신개념으로 다가서도록 거창군에 새로운 AI 시대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