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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거창 방문의해 관광객 1000만 시대 개막 거창의 숨은 가치 발굴, ‘2026년 거창한 홍보기자단’ 활동 개시 거창군민의 노래 “거창이 좋아” 앞세워 문화 컨텐츠 개발

등록일: 2026-01-29


거창군민의 노래 “거창이 좋아” 앞세워 문화 컨텐츠 개발

거창군은 2026년 병오년을 ‘거창군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100만 관광객유치를 목표로 삼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거창군 알리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홍보기자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블로그기자 20명, 영상기자 12명, 리포터 3명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거창군의 주요 행사, 군정 시책, 문화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여 거창군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거창군 대연회장에서 2026년도 기자단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영 방향 공유를 통해 기자단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위촉 기자 소개 시간을 마련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선발된 홍보기자 중에서는 네이버 올해의 블로그 선정, 다수의 공모전 수상자 등 전문성을 갖춘 군민들이 선발되어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분기별 공동취재를 확대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거창군 힐링랜드를 경유해 가조온천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홍보를 비롯해, 하계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 창포원, 10월 국화꽃이 만발하는 신원사건 추모공원과 감악산 아스타국화 축제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늦어도 10월 말까지 거창을 찾는 관광객 1,000만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거창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거창군에서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거창군민의 노래 거창이좋아를 앞세워 문화 컨텐츠 분야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

한편,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연간 블로그 1,730건, 영상 525건, 리포터 125건을 블로그에 게재하고 있으며, 특히 연간 블로그 조회수가 약 100만 이상을 기록하며 군정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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