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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 2월 20일 (금요일) 총회 후 투표진행...거창신협 3층,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서 오후 5시 30분

등록일: 2026-02-12


오는 2월 20일 금요일, 거창 신용협동조합에서 치러지는 거창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사장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발 빠른 움직임으로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 분위기가 조기에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고, 후보자 간 치열한 공방도 이어져 왔다. 두 후보 중 한 후보를 둘러싸고는 장애인택시조합에 배우자를 상근직 사무원으로 등재해 국가 보조금 성격의 급여를 수년간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도덕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번 신용협동조합 선거는 자체적으로 5명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를 받는다.

거창 신용협동조합 조합원 수는 약 6,000여 명으로, 매년 조합원 수의 변동 은 있다. 특히 이사장 선거가 치러지는 해에는 출마 후보들이 표 확보를 위해 주변 지인들의 조합 가입을 적극 유도하면서 조합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번 선거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조합원들이 얼마나 많이 투표에 참여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거창군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는 마호운 후보와 박현보 후보, 총 2명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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