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공감대 높아… 젊은 부부들 관심 쏟아져
거창군을 위해 몸 바칠 유능한 젊은 인재의 등장으로 항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민심의 목소리가 골목마다 배어 나오는 시기에, 참신하고 정직한 젊은 인재의 등장에 군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거창군 상림리를 기점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겠다며, 평소 관심이 많았던 정치 분야를 수년간 갈고닦아 왔다. 그는 정치에 대한 두려움보다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 하는 불안감이 더 크다고 말한다. 평소 부지런하고 인품이 안정적이며 상냥한 성격으로, 주민을 위한 일을 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오랫동안 지켜봐 온 지역 어른들은 평가한다. 건설업과 스크린골프장(가온스크린)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가업을 도우며 정치를 배우기 위해 정치 전문가들의 행보를 따르고, 거창군의회 의원들의 업무를 익히는 등 꾸준히 노력해 왔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이 군민에게 필요한지,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지역 정서에 맞는 맞춤형 정치를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가 추진하고 계획하는 정책은 군민의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하고 있다.
(1) 산모부터 아이까지 체계적으로 돌보는 복지 시스템을 만들겠다.
(2)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
(3) 엄격한 기준으로 군 행정을 감시하고, 허투루 새는 예산이 없도록 하겠다.
경력사항
창남초(2003년 55회)
대성중(2006년 54회)
대성일고등학교(2009년 33회)
거창도립대학교졸업 (2013년 건축학과, 2020년 세무회계유통)
병장만기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