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가조면은 2026년 새마을운동 우수마을 평가에서 석강리 생초마을이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생초마을은 이웃사랑 운동, 새마을운동 주요활동 등 6개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으며, 주요 새마을운동 활동으로는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정리수납 봉사활동,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나눔 행사 등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마을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여 공동체 의식 함양 및 결속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새마을운동 평가에서 최우수 선정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이웃사랑 및 환경정화 운동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 생초마을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독거 어르신 대상 나눔과 봉사활동, 재활용품 수집 등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