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2026년 6월 26일(금), 국농소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위안잔치’를 열고 원로조합원과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봉사회(회장 이정란)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 신중갑 조합장은 “오랜 세월 지역 농업을 위해 애써주신 원로조합원과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란 고향주부모임 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이칠우 국농소 영농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찾아와 정성껏 준비해 주신 거창농협과 고향주부모임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과 마을주민이 함께 웃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한편, 거창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