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암울했던 시대에 ‘도련님’이라는 노래로 화려하게 데뷔한 가수 문연주가 ‘그러하더라’라는 신곡을 발매했다.
문연주는 조선 제11대 중종의 비인 단경왕후의 삶을 그린 ‘루비(淚妃)’라는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그러하더라’는 단순한 사랑을 담은 노래 같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 삶의 경험 속에서 얻은 진리를 담은 노래로 사랑과 인생의 조화를 표현한 곡이다.
거창군민의 노래로 알려진 ‘거창이 좋아’를 작사한 ㈜아림신문 신진호 대표가 작사·작곡했다. 신진호 대표는 계명문화대학교 작곡과 재학 중 가장 먼저 만든 곡이라며, 문연주 씨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불린 만큼 국민들의 사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